비뉴 베르데 · 소자
Sem Igual
셍 이구알
1780년부터 이어진 가족의 포도밭에서 주앙 카미장과 레일라 부부가 2012년 첫 빈티지를 선보였습니다. 통신 엔지니어 출신인 주앙은 아린투와 아잘, 오래된 라마다(퍼골라) 포도밭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봅니다. 드라이한 맛과 긴 여운, 병 숙성의 깊이로 비뉴 베르데를 표현합니다.
- 산지
- 비뉴 베르데 소자(로사다)
- 시작
- 가족 포도밭 1780년부터, 첫 빈티지 2012년
- 대표 품종
- 아린투, 아잘
- 사람
- 주앙 카미장·레일라 부부
이 생산자를 만나는 이유
‘같은 것이 없다’는 이름처럼 아린투와 아잘의 산도에 숙성의 질감을 더합니다. 병내 발효 같은 전통 방식이 신선하고 개성 있는 한 잔으로 이어집니다.



